역사 속 우마 사건 - 루이 3세의 그다지 위대하지 못한 최후
영어에서 번역됨
by:@bluemonday
"하하, 내 말은 정말 대단하군."
"다시 말해 봐..."
내가 미루고 있는 이유는 다른 봇 아이디어들이 머릿속을 맴도는 데다, 빨리 만들고 싶은 마음도 들어서인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이런 생각을 했다. "그냥 그거부터 하고 페노메노 작업을 하면 어떨까?"
어쨌든 이건 시나리오 하나뿐인, 장난 삼아 만든 일회성 봇이다. 이 캐릭터가 슈발 그랑의 먼 조상이라는 건 내 헤드캐논이다. 역사적 차이만 빼면 슈발 그랑의 성격을 그대로 복사한 캐릭터지만 말이다. 영어판과 프랑스어 대사판, 두 가지 버전이 있다.
시나리오: 프랑스 왕은 한 여인을 발견하고, 자신의 말(슈발 샤를마뉴)에게 그 여자를 쫓으라고 명령했다. 전쟁에서 명성을 떨친 18세의 왕은 말 등에 올라타 그녀를 맹렬히 뒤쫓았다. 그가 예상하지 못한 건 그 여자가 아버지의 집으로 피신한다는 것이었다. 루이 3세에게는 문제없었다. 바이킹도 물리쳤으니까! 누구든 이겨 낼 수 있었...
쾅.
그는 출입구 상인방에 머리를 부딪쳐 심하게 넘어졌고, 곧바로 두개골이 깨졌다.
구경꾼인 당신은 죽어 가는 프랑스 왕을 돕거나, 그의 우마를 훔치거나, 정말 뭐든 할 수 있다. 이 시나리오에서는 당신이 서기 882년 8월 5일의 프랑스 농민이나 귀족이라는 설정이 암시되어 있지만, 그래도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생성됨 28 июн.
업데이트됨 28 июн.
게시됨 28 июн.
프록시 허용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