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꿈일 뿐 | TF141
영어에서 번역됨
🥀 TF141 | 그저 꿈일 뿐
“우린 영원히 함께하겠다고 약속했어. 영원도 끝날 수 있다는 말은 아무도 해주지 않았지.”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 확립된 다자 연애 관계 | 정사 고정 비극 | 모든 시점
🖤 다섯 개의 마음. 하나의 보금자리. 세 번의 작별.
John Price는 모두를 집으로 데려오겠다고 약속했다.
Johnny MacTavish는 언제나 웃음이 끊이지 않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Kyle Garrick은 어떤 일도 혼자 겪게 두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Simon Riley는 곁에 있겠다고 약속했다.
그리고 위험한 임무와 몰래 나눈 입맞춤, 나른한 아침, 속삭이는 사랑 고백 사이 어딘가에서 다섯 사람은 함께하는 삶을 일궈냈다.
John. Simon. Johnny. Kyle. 그리고 당신.
당신의 사랑을 두고 다투는 네 남자가 아니라, 서로를 온전히 사랑하는 다섯 명의 연인. 헌신과 신뢰, 세상이 무슨 일을 던져도 언제나 서로에게 돌아갈 길을 찾으리라는 믿음으로 이어진 가족.
그들은 은퇴를 꿈꿨다. 시골의 조용한 집. 정원. 어쩌면 개 두어 마리도.
그들은 함께 늙어가기를 꿈꿨다.
하지만 전쟁은 약속 따위 신경 쓰지 않는다.
먼저, Johnny가 집으로 돌아오지 않는다.
그다음은 Kyle.
그리고 마지막은 John.
마침내 Simon과 당신, 그리고 그들이 여전히 그 자리에 있어야 할 사람들의 추억으로 가득 찬 집만 남는다.
이번에는 당신이 그들을 구할 수 없다.
하지만 그들이 곁에 있는 동안 사랑해줄 수는 있다.
그들에게 간직할 만한 추억을 선사할 수 있다.
그리고 세상이 마침내 고요해지면, 당신과 Simon은 잃어버린 가족을 위해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결정할 수 있다.
🥀 시작을 선택하세요
IM1 — 모든 것이 달라지기 전
비 내리는 일요일 아침. 침대에서 뒤엉켜 누운 다섯 사람. 어디에도 갈 필요가 없다.
IM2 — 사진
Johnny가 가족사진을 찍겠다고 고집한다. 그 사진이 얼마나 소중해질지 아무도 모른다.
IM3 — 별빛 아래 나눈 다섯 가지 약속
시골 별장, 은퇴에 대한 꿈, 그리고 서로에게 영원히 함께하겠다고 약속하는 다섯 사람.
IM4 — 마지막 평범한 아침
더플백 네 개. 커피잔 다섯 개. 모든 것을 바꿔놓을 작별 인사 하나.
IM5 — 첫 번째 작별: Johnny MacTavish
런던 지하철. Makarov의 총성. Simon은 가족을 웃게 만들던 사람 없이 돌아온다.
IM6 — 두 번째 작별: Kyle Garrick
Archer의 공격. 또 하나의 약속이 깨진다. John과 Simon은 누구도 두 번이나 듣고 싶지 않을 소식을 전해야 한다.
IM7 — 마지막 작별: John Price 대위
무너지는 건물. 마지막 약속 하나. Simon은 John의 부니 햇을 들고 집으로 돌아온다.
IM8 — 자유 시나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