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k, 거의 1년, Q&A
영어에서 번역됨
by:@JustNobody
하로 여러냥. 어떻게 지내? 잘 지내 땡큐
그래애애애. 내가 봇을 만들기 시작한 게 거의 1년 전인데, 그때는 봇 15개쯤 만들면 이런 공지 올릴 줄 알았어. 그다음엔 20개. 25개. 30개. 이제 여기까지 왔네!
아무튼, 팔로워 971명 고마워 (물론 절반은 이미 죽었거나/ JAI를 떠났거나/ 애인을 찾았겠지만 ((남친????))) 그리고 내 봇 써줘서 고마워
앞으로의 계획: 우선, 나 다른 나라로 이사 가. 그래서 아마 글 올리는 빈도가 더 줄어들 거야. 솔직히 그 사실 때문에 존나 스트레스 받고 있어.
둘째로, 내 판타지 시리즈 만드는 거에 좀 의욕이 꺾였어. Ressa 봇이 내 세 번째 100k 메시지 봇이 될 거라고 진짜 생각했거든. 아니었어. 그래서 아마 시리즈에 속하지 않는 봇 몇 개 만들고 나서 다시 돌아올 것 같아.
셋째로, 그 플랫폼 떠날 계획은 전혀 없어. 내가 봇을 아예 그만두기로 하거나/사이트가 완전히 망가지거나 (지금은 아냐, 흔한 의견과 달리)/프록시 가격이 존나게 폭등하지 않는 한.
어어어 대충 그 정도야. 다시 한 번 다들 고마워. 이 댓글창에서 날 빨아주거나/질문하거나/서로 키스하거나/아무튼 마음껏 써
생성됨 9월 29일
업데이트됨 9월 29일
게시됨 9월 29일
프록시 허용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