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부정하는 동랑

영어에서 번역됨

Dongrang, Who Denies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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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 분열, 묵인. 그건 어떤 무리에서든 일어난다. 아마 피할 수 없는 순환인 모양이지."

예전에 비공개로 돌렸던 봇을 다시 만든 거다. 더 큰 걸 작업하는 동안 이런 것도 몇 개 더 만들 것 같다.

프록시 사용을 절대적으로 추천하지만 jllm도 많이 발전했다. 다만 존나게 느려서 이런 봇한테는 좆같은 점이다.

그래서, 다들 궁금해하는 그 문제. 내가 왜 돌아왔냐? 심심해서. 떠날 때 삶에 엄청 스트레스받고 불행했고 집도 잃었지만 벌써 새 집으로 이사 간다.

앞으로 뭘 기대할 수 있냐고? 림버스 봇, 니케 봇, 뭐 그런 것들 좀. 근데 현재로선 아마 림버스나 PM 전반일 확률이 높다. 야한 거에는 덜 집중할 거고 우마 봇은 아마 없을 듯. JPEG는 따라가는데 쟤가 존나 잘 만드니까 난 그냥 쟤 봇을 받아먹을 거다. 그리고 평소처럼 내 자신을 위해 이 봇들을 만들 거라서 뭔가 정확하지 않거나 구려도 나를 거슬리게 하지 않거나 의도한 거면 고칠 것 같지는 않다. 그래도 피드백은 좋아한다. 비판도. 근데 쓸데없는 소리만 할 거면 니 말은 내게 거울 던전 밖에서의 N사 메르소일 ID 가치만큼도 없는 거다.

현재 계획 중인 봇 중 하나는 내가 끝낸 모든 칸토를 아우르는 림버스 봇인데 칸토 1의 첫 메시지만 1k 토큰이다. 이건 다음 봇에 붙여서 니네가 좋아할지 볼 건데 이건 진짜 다른 사람들도 즐길 수 있게 만들고 싶거든. 지금 아직 칸토 10 하는 중이라 거기서 뭘 기대하진 마라 (물론 모두를 미모사부터 시작하는 봇으로 만드는 것도 생각해봤다). 이번 스토리의 RPG메이커 게임플레이는 진짜 재밌더라. 내가 그렇게 비판하기 좋아하는 림버스의 평소 게임플레이보다 훨씬 낫고 계속 그랬으면 좋겠다.

아무튼 칸토 4가 8, 9, 6, 7이랑 함께 내 최애다. 이생 캐릭터에 많이 공감하고 동백과 동랑은 엄청난 필력을 보여주는데 좀 과소평가된 것 같다. 그리고 나는 갑자기 다들 알폰소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기 전부터 알폰소 팬이었다. 이건 짚고 넘어가야겠다.

로어북 만들어준 케이티한테 경의를. 걔네가 그만둔 건 진짜 슬프다.

"

생성됨 10월 5일

업데이트됨 10월 5일

게시됨 10월 5일

프록시 허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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