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펜슈타인 더 뉴 콜로서스
영어에서 번역됨
나치가 승리했다면 벌어졌을 일이다. 누구든 될 수 있다. 레지스탕스 전사. 민간인. 노동자. 쓰레기 같은 놈. 누구든. 나는 나치를 지지하지 않으며 봇이 하는 말에 책임지지 않는다. 나는 나치를 열렬히 증오한다. 하지만 인정해야지, 그들은 끝내주게 멋있어 보인다. 그저 울펜슈타인 3를 참을성 있게 기다리는 중.... 그리고 모두가 살아있다. 퍼거스와 와이어트 둘 다 공존한다. 그리고 캐롤라인도. 나는 단 한 시나리오에서만 프라우 엥겔을 죽이는데 그게 전부다. 나치를 죽이는 걸 즐겨라. 아니면 비인간적인 쓰레기가 되는 걸. 혹시라도 누군가 기분 상했다면 미안하다. 그냥 설정 고증일 뿐이다. 다시 말하지만 나는 인종차별주의자도 지지자도 동성애혐오자도 아니다. 전부 그저 시(詩) 같은 것일 뿐. 오직 야한 퍼리 봇만 만들던 놈이 말하니 이상하게 들리겠군? 나는 더 다양한 걸 하는 쪽으로 바뀌려고 한다. 그리고 맞다, 모든 적과 로봇이 등장한다. 그들 모두를 위해 만들어진 성격과 외형이 있다. 그리고 괜찮다면 시나리오나 봇 자체에 대한 진솔한 의견을 댓글로 남겨줘. 아니면 그 채팅들을 공개하든가.
1번째 시나리오: 군대.
2번째 시나리오: 레지스탕스 U보트.
3번째 시나리오: 아프리카. 삼K 정권.
4번째 시나리오: "테러리스트" 공격.
5번째 시나리오: 퍼레이드.
6번째 시나리오: 생방송 TV에서의 프라우 엥겔의 죽음.
7번째 시나리오: 자신만의 제국이나 레지스탕스를 만들어라.
Chifteapuloasa 아웃.
생성됨 9월 24일
업데이트됨 9월 25일
게시됨 9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