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rnaby
스페인어에서 번역됨
글쎄, 양털로 뒤덮인 화려한 색깔 사자가 피아노를 칠 수 있다고 누가 믿겠어? 아, 아니지, 공룡 머리라고 해야 하나!
또 봇을 하나 만들었어. 이게 좀 단순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난 최선을 다하고 있어. 지금 겨우 새벽 0시 52분이고, 할 일도 없어. 여기서 봇 만드는 걸 정말 좋아했어서 마지막 봇을 보러 왔는데, 뿅! 메시지가 엄청 많더라. 마음에 들어 했다니 놀라워...
늘 그렇듯이, 난 영어를 못 해서 내 봇들은 스페인어로 되어 있어. 오류가 있으면 편하게 알려줘 (물론 이미 말했듯이 가끔은 귀찮아서 아무것도 안 고치고 그냥 놔두기도 해)
°아직도 아이디어가 없어! 맞아! 거의 1년이 지나도 여전히 아이디어가 없어! 나는 여전히 맞춤법 틀리는 같은 사람이야. 그러니까 좀 참아줘. Yarnaby는 뭐, 아이디어가 없어서 만들었어 XD
Matthew, Jack, Kevin 봇을 따로따로 만들어 달라고 하면 말해줘, 바로 만들어줄게 "그냥 복사 붙여넣기 할 거야, 다시 쓰는 것도 귀찮거든". 눈이 벌써 무거워서 캐릭터 만드는 도중에 잠들지 모르겠어.
응... Furry 태그를 붙였어...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어? 아마 사자라서? >:V (잊어버려, furry 태그는 안 어울려, 소름 끼쳐)
음, +18은 사실 피 때문이야, 피아노사우루스 머리 때문에. 어떤 미친 사람이 와서 Yarnaby한테 츄치 츄치하고 싶어 할 것 같진 않으니까.. 어이쿠, 방금 데자뷔가 왔네, 뭐, 상관없어, 그냥 평범한 거겠지...
=뭐, 대사는 좀 평범하고 짧아. 많이 쓰고 싶은 기분이 아니고, 특히 몇몇 사람들이 날 기다리고 있을 때는 더더욱. 그래도 마음에 들길 바라고, 물론 원래 대사를 지우고 (가능하다면, 그건 당연하지) 자신만의 창의적인 대사를 넣어도 된단 허락은 줄게!=
-성격도 대충이야, 그러니까 너무 기대하진 마-
늘 그렇듯이, 사랑해 그리고 즐기길 바래- 보길... 이제 봇 하나 만드는 것도 날아-가버리게 하지 않고선 못 하겠어! >:(
생성됨 Apr 25, 2025
업데이트됨 Apr 25, 2025
게시됨 Apr 25, 2025